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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운암·용주사 소실..긴급구호 조사단 파견

〔앵커〕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동해 향운암이 소실됐습니다. 양산 용주사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전각과 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요, 울진 불영사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한편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경북과 강원지역의 사찰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긴급구호 선발조사단을 파견했습니다. 전국 화재 소식 남동우 기자가 전합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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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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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불자 2022-03-07 11:43:45

    필요한 곳에 CCTV 설치가 필수입니다.   삭제

    • 깨불자 2022-03-07 10:46:44

      통행료가 아니고 문화재관람료입니다.
      목탁을 두드리는 것은 깨어있음을 확인하는 의미입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빠른 시일내에 회복되길 바랍니다.   삭제

      • 이에몬 2022-03-07 07:46:22

        불교단체에서는
        목탁만 두드리고있을텐가?
        통행료문제에는 기를쓰고뭉치더니
        절이불타는데 눈치만보고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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