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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숲가꾸기 가이드라인’ 나왔다

조계종 사회부가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사찰의 이해를 돕고 예상치 못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연구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사찰림 기능 향상을 위한 숲가꾸기 가이드라인' 연구보고서는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사전 승인 절차를 안내하는 한편 주지 스님들의 이해를 돕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발간됐습니다.

사찰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할 경우 가장 먼저 종단 환경 전문가와 함께 사찰림의 현황을 파악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숲가꾸기 사업의 각 단계별로 검토할 사항이 무엇인지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한편 교육원은 보고서를 기반으로 ‘사찰숲 가꾸기 피해사례와 관리방안’에 대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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