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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승려대회, 건국 이후 모든 종교편향 사례 규탄키로

 

정부의 종교편향 정책과 불교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최고 의결기구 범대책위가 전국 승려대회 일정을 1월 21일로 확정하고 권위와 정당성을 더하기 위해 종정교시와 함께 원로의원 스님들에게도 지지를 얻기로 했습니다.

종교편향  불교왜곡 범대책위원회는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4차 회의를 열고 교구본사주지회의에서 확정한 1월 21일을 전국승려대회 개최일로 확정하고 장소는 조계사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가운데 다시 한 번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원행스님 /종교편향 불교왜곡 범대책위원회 위원장
(지금까지 잘못된 관행이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엄중 경고하고 시정해야 할 줄 압니다.)

회의에는 결제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선원수좌회 의장 선법스님을 비롯해 전국 승가대 학장스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해 무게를 더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승려대회가 종단 내부의 초법적 수단으로 대정부 집회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시됐지만 30여분 의장단 회의 끝에 명칭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원행스님 /종교편향 불교왜곡 범대책위원회 위원장
(정청래 건만이 아니고 우리가 인지하듯이 건국 이후에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례들을 다 담아서 이번에 짚고 넘어가자는 의견이 많기 때문에 승려대회 그대로‥)

정화운동을 비롯해 종단의 누란에 버금가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승려대회에 진정성과 권위를 부여하기 위한 노력도 요구됐습니다.

대진스님 /중앙종회 의원
(종도들의 단합을 독려하는 내용의 종정예하의 교시가 있다면 훨씬 진정성과 권위가 더 두드러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종정예하와 원로스님들의 인준을 받는 과정을 거치는 게 어떨까...)

범대책위는 1월 11일로 예정된 종정신년하례 법회 등을 통해 원로의원 스님에게 전국승려대회에 지지를 구하고 권위를 더 한다는 계획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역대 정부의 종교편향 사례를 정리하고 대응책을 모색할 세미나를 여는 데도 뜻을 함께 했습니다.

범불교도대회는 1월 6일 5차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BTN뉴스 이은아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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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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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음보살 2021-12-29 08:29:39

    절마당에 있는 국립공원간판 뽑아버려야한다
    이슬람교 군종도 있어야한다는 언론기사가 있었다
    종교자유라는 인권 종교형평성이라는 이름으로 국론분열정책 인간성파괴 만물의영장인 사람인간을 예수하나님피조물신의노예 종교형식을 빌린 타종교문화에 대한 관용이 절대없는 공존불가능 범죄집단 기독천주교 이슬람교 공산당과 똑같은 조직 세계평화인류행복 위하여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한다 종교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의 불교용어 종교 종교인의 기준 법으로 헌법으로 제정해야 국민통합 남북평화통일 세계평화인류행복 생사대사해결을 위하여 구체적인 수행방법이 있는 불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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