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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종정 진제 법원 대종사 "만유동일체 태도 가져야"

 

조계종 종정예하 진제 법원 대종사가 불기2566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인간과 더불어 자연이 공존하는 만유동일체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제 법원 대종사는 신년법어를 통해 “코로나 질병의 공포와 고통은 인간의 자만심으로 자연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훼손에 대한 자연의 대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인간이 자연에 대한 자세를 바꾸고, 나와 남이 둘이 아니며 나와 더불어 남이 존재하고 인간과 자연이 둘이 아니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설했습니다.

더불어 “중생이 아프면 보살이 아프고 중생이 나으면 보살도 낫는다”는 대자대비의 가르침으로 모두가 보살심을 가져 개개인이 행복하고 세상이 화평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이효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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