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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도 방역 강화..미접종자 30%, 접종자만 70%법회 수용인원 축소..최대 299명..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강화된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전국 사찰도 내일부터 수용인원의 30% 최대 299명 이내에서 법회를 진행해야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불교를 비롯한 종교계 코로나 대응 실무자들은 16일 회의를 진행하고 종교시설의 방역방침을 이같이 확정했습니다.

전국 사찰은 내일부터 미접종자 포함시 수용 인원의 30퍼센트 최대 299명까지, 접종 완료자로 한정할 경우 수용인원의 70퍼센트 내에서 법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변경된 사찰방역 지침은 다음달 2일까지 16일 동안 적용되며 마스크 착용, 환기 등 사찰 일상 방역은 기존과 동일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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