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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회부, 이주민 법당 12곳에 쌀 120kg 지원

 

조계종 사회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민 법당에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사회부는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3층 사회부장 집무실에서 이주민 법당 물품지원 전달식을 열고, 미얀마 불교전법사원과 몬법당, 네팔 용수사, 몽골 간단사 등 12개 이주민 법당에 각각 20kg 쌀 6포를 지원했습니다.

사회부장 원경스님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쌀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주민 법당이 더욱 활성화되고 잘 운영이 돼서 많은 이주민 불자들이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마하보리사 우연스님은 “지금까지 많은 지원과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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