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통도사, 월하 대종사 다례재·영축문화대상 시상식

 

영축총림 통도사가 ‘노천당 월하 대종사 열반 18주기 추모 다례재’와 ‘제9회 영축문화대상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을 봉행했습니다.

영축총림 통도사와 재단법인 영축문화재단은 오늘 경내 설법전에서 방장 중봉 성파 대종사와 주지 현문스님, 노천 문도회 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하 대종사 열반 18주기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제9회 영축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이 포교원력상을, 동국대 역사문화연구소 오경후 책임연구원이 학술문화상을, 동국대 의료원이 봉사실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해동고등학교 재학생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통도사 자비원과 울산시립노인요양원에 20여 년 동안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정숙 불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중봉 성파 대종사 /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ㆍ조계종 제15대 종정예하
(우리 스님(월하)께서 평소에 중노릇 잘하라. 평상심시도라. 항상 그런 말씀을 하셔가지고. 저를 상좌로 키워서 오늘날 종정으로까지 만들어 주신 그 은혜에 너무너무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를 느낍니다. 저는 종단을 위해서 불교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용만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용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