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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종회 "캐럴 활성화 캠페인 시대착오적 발상" 성명

중앙종회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캐럴 활성화 캠페인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중앙종회는 문체부의 캐럴 활성화 캠페인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으로 과거 군사독재 시절에나 가능했던 폭거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캐럴을 정부기관이 나서 지상파 방송을 동원해 송출한다는 것은 일종의 언론 통제이며 종교의 자유에 반하는 종교편향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누군가에게 불편한 음악을 계속해서 방송하면 불편한 누군가에는 공해가 될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종회는 선교행위로 비춰질 수 밖에 없는 캐럴 활성화 캠페인은 노골적인 종교편향행위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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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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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사현정 2021-12-07 13:40:05

    불교계의 대책은 무엇입니까? 유감을 표명하면 종단에서는 책임을 다하신 것입니까?
    자비는 책임회피용 인연 있는 범죄자를 옹호하는데 사용하려는 용어는 아닐것입니다. 법난을 일으킨 전두환을 피난처를 제공하고 입관해주고 초제까지 지난다니 다른 종교나 정부에서 불교를 우습게 보기 마련입니다. 종단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회전의자를 탐하시지 마시고 좌복에 앉으십시오.   삭제

    • 맑음 2021-12-02 09:16:56

      군사독재시절 폭거 이건 좀 나갔네. 얼마전 전두환 49재 동화사에서 지냈다고 보도하던데 . 음 군사독재 폭거 라, 죄를 지은사람은 죄값을 받으면 되고, 자연스럽게 잘못되었다고 된일은 바르게 돌아갈것이고 .. 아니그런가   삭제

      • 깨불자 2021-12-01 23:28:32

        옳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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