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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련 제60년차 중앙회장 선거 3인 경선 체제김아린·조석주·오지승 후보순, 1월 8~9일 서울서 총회
사진 왼쪽부터 김아린, 조석주, 오지승 후보.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제60년차 중앙회장 선거에 3명이 입후보하면서 3년 만에 경선을 치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불련이 최근 홈페이지에 게시한 제60년차 중앙회장 후보자 공고에 따르면 김아린(이화여대)·조석주(동아대)·오지승(동국대 경주) 후보가 선거에 나섭니다.

진각종 자성학교에서 신행을 하고 현재 이화여대 불교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기호 1번 김아린 후보는 수원 봉녕사 단기출가학교와 연등회 연희단 활동을 했습니다.

기호 2번 조석주 후보는 대불련 부산지부 지부장으로서 군종병 복무를 마치고, 얼마 전 조계종 포교원의 우수불자 장학생으로 선정됐습니다.

불교학을 전공한 기호 3번 오지승 후보는 각종 신행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대불련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는 1월 8~9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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