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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중앙일보 대학평가 9위..건학위, 학교발전 기틀 마련

 

조계종립 동국대학교가 10일 발표된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9위를 기록했습니다.

동국대학교는 학생교육·교수연구·평판도·교육여건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른 순위상승을 보이며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취업·창업과 관련된 학생교육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해 학생의 사회 진출에 노력하는 대학임을 입증했습니다.

동국대는 지난 4월 건학위원회를 출범해 불교중흥과 학교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교육보국’이라는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에 집중한 성과”라며, “건학위원회 발족과 더불어 올해는 동국대와 한국불교의 세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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