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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생산품 전시·판매전 개최김천·상주·예천 등 15개 시니어클럽 60여개 생산품 대상

경상북도가 3일부터 양일간 도청 뒷마당에서 어르신일자리 사업 생산품을 전시하며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니어클럽(관장 도신스님), 상주시니어클럽(관장 민성스님), 예천시니어클럽(관장 금선스님) 등 총 15개 기관이 참가했습니다.

어르신이 직접 만든 빵, 수제청, 참기름 및 각종 수공예품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 60여종이 원가로 판매되며 경상북도는 내년에 올해 대비 1500개 증가한 5만1813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중 8000여개는 마을별 경로당에 경로당 깔끄미 사업단’을 배치해 어르신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박세은 경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확대를 통한 노인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경상북도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수행기관 관계자 분들 모두의 열정 덕분”이라면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2021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 시니어클럽 전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황성한 기자  iyctv@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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