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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환경연대, 밀양 밀주초교에 75그루 식수탄소흡수림 조성 사업 일환.. 생태학교 방문 화분 138개 전달

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천도스님)가 탄소흡수림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밀양 밀주초등학교 생태미래환경학교를 방문해 나무를 심고 화분을 전달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는 10월 29일 상임대표 천도스님과 법왕사 혜경스님, 서장사 불성스님과 지역 활동가 17명이 함께한 가운데 밀양 밀주초등학교를 방문해 살구, 체리, 블루베리, 치자나무 등 유실수 75그루를 심었습니다.

이어 전교생에게 정서 함양을 위한 녹색보석나무라는 이름으로 '녹보수' 화분 138개를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천도스님은 "탄소흡수림 사업을 학교숲으로 옮겨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담긴 나무를 같이 심어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나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남을 위해서 무엇을 줄 것인지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용만 기자  ohce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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