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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산사지 복원해 범일국사 업적 재조명 기대"범일국사문화축전위, ‘제14회 학술세미나’ 비대면 개최

범일국사문화축전위원회가 ‘제14회 범일국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22일) 강릉문화원에서 열린 세미나는 강릉지역 석탑과 사명에 따른 탑명 검토, 나말여초 명주지역 불교사원의 변화와 그 특질, 오대산사고본 실록과 의궤의 자료적 가치 등 폭넓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범일국사문화축전위원장 청우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사굴산문을 개창한 범일국사의 가르침과 자취를 조명하는 일에 후학들이 더욱 노력해 나가자”며 굴산사지를 복원해 범일국사의 업적이 재조명되길 기대했습니다.

범일국사문화축전위원회는 범일국사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다례재와 학술세미나, 문화콘서트, 범일국사 캠프 등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유튜브 범일국사 채널을 통해 송출예정입니다.

 


최승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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