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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불교 악법 개선 국정과제로 꼭 실행"윤석열 후보 선대위원장 자격으로 총무원장 원행스님 예방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장 주호영 국회의원이 불교를 옥죄는 악법 개선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하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오늘,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그린벨트 안에 있는 전통사찰이 신행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련 법을 개정하고 전통사찰도 농지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해 주변 난개발을 막고 수행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선 후에도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불교공약 대신 본 공약에 포함시켜 국정과제로 반드시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강하게 밝혔습니다.

원행스님은 과거 후보들이 제시한 불교 관련 공약의 실행 여부를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며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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