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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지현, 봉은사 원명, 보문사 선조스님 주지 재임

조계사와 봉은사, 보문사까지 수도권 주요 직영사찰이 주지 재임으로 산림운영과 수행, 포교에서 안정적인 발전을 이어갑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오늘 오전 수도권 주요사찰 세 곳의 주지를 임명했습니다.

조계종 총본산으로 서울 도심 포교의 성공사례를 쌓아가고 있는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에 이어 다양한 문화행사로 강남에서 포교의 중심을 굳건하게 다져가고 있는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  대표적인 관음도량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보문사 주지 선조스님이 신임 주지로 사명을 다시 부여받았습니다.

원행스님은 임명장을 전달하고 코로나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강남북을 대표하는 사찰과 대표 관음도량으로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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