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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미황사, 내일 제22회 괘불재 봉행대흥사 조실 보선 대종사 법문, 불자 예술인 축하 공연도

 

우리나라 땅 끝 마을 해남의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내일 오전 10시 괘불재를 봉행합니다.

이번 괘불재는 대웅보전 불사 원만 성취와 코로나19종식을 발원하는 자리로 철저한 방역 수칙에 따라 봉행될 예정입니다.

보물 제1342호로 지정된 높이 12m, 폭 5m 크기의 대형 미황사 괘불 부처님을 일 년에 딱 한번 만날 수 있는 법석에 대흥사 조실 보선 대종사의 법문과 예술인들의 축하 공연도 이어집니다.

주지 향문스님은 “미황사 괘불 부처님께 코로나19 종식을 발원 드리고 불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수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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