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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최고 법계 대종사 66명ㆍ명사 16명 품수

〔앵커〕 조계종 비구 스님 66명이 대종사를, 비구니 스님 16명이 명사 법계를 품수했습니다. 조계종 종정 예하 진제 법원 대종사는 법계증과 가사를 수여하며 대종사와 명사 법계 품수를 축하했습니다. 법계 품수자들은 성불에 이를 때까지 물러남이 없이 용맹정진할 것을 발원했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기자입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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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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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산 2021-10-24 10:39:32

    한국 불교의 대사요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에서 이 시대의 부처님 가르침을 책임지고 계시는 스승 스님들께서, 대종사와 명사로서의 서품을 받으시고 대한민국 국민과 민족의 앞날을 밝혀주시게 되는 큰 잔치 서품식을 석가모니불의 이름을 빌려서 진심으로 축하 축원드립니다.
    부디 길 잃고 방황하고 세속에 넘나들며 속인처럼 탐욕에 침흘리는 가짜 장삼들을 올바르게 계도하여 주시옵고, 현란한 혀놀림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사악한 정치사회 지도자연하는 사이비를 분별할수 있는 반야지혜를 우리 불자 중생들에게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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