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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성사 오는 23일 산사음악회 개최

 

대구 도성사가 ‘도성사에 상상의 꽃 우담바라 피어나다’를 주제로 오는 23일 오후 3시 경내 특설무대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과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대구 중국문화원, 경북 중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유경예술단과 함께합니다.

산사음악회는 ‘우리의 마음이’, ‘담담히 이겨내어’, ‘바라던 상상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문구의 첫 머리글을 바탕으로 시낭송, 성악, 중국 전통악기 연주, 팝핀 마임, 현대무용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중국 전통악기 고쟁연주와 나태주, 도종환 시인 등의 시 낭송, 테너 현동헌, 가수 이세벽, 팝핀,마임 전문가 양철인간 조대호, 안무가 안경미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입니다.

도성사 주지 도융스님은 “도심 속 옛날 절간 같은 고요하고 한적한 산사에서 잠시나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심신을 쉬어가는 희망과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미숙 유경예술단장은 “일상에서 소중한 행복을 찾고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성사 주지 도융스님과 권오익 인토대표, 이원준 대표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불국정토 도성사 산사음악회 ‘도성사에 상상의 꽃 우담바라 피어나다’는 10월 23일 오후 3시에 경내에서 열립니다.
 

 

 


안홍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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