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그래미,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통령상 곽종우 학생 수상

 

올해로 20번 째 열린 대한민국 그래미 어워드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청소년 발명가를 양성하고 국가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불자기업 그래미가 매년 후원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발명가를 양성하는 게 곧 미래 국가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남종현 회장의 생각 때문입니다.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의 남종현 발명문화센터에서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에는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수봉 세민 대종사를 비롯해 남종현 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남종현 / (주)그래미 회장 
(이 대학생들과 앞으로 기업 간에 연계를 잘 맺어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발명품이, 또 세계에서 가장 좋은 발명이 대한민국에서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많은 발명품들이 나와서 아주 굉장히 흡족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2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심사와 영상 프레젠테이션 공개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 150명이 선정됐습니다.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무총리상, 대상과 금상, 특별상 등 수상자들에게 메달과 상장 등이 수여됐습니다.

올해 대통령상은 ‘웹 접속 기반의 실시간 웹 크롤링 통계종합 시스템’을 출품한 서강대학교 곽종우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곽종우 / 대통령상 수상자 
(코로나로 인한 주가폭락을 경험했을 때 제가 기업들의 관해서 분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신세대 기술들을 접하게 됐고 그 때 빅데이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남종현 회장은 경진대회와 함께 대평 발명 장학금 제도를 개설해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북단에 대평남종현발명보물창고를 개관하고, 발명가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해 발명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종현 / (주)그래미 회장 
(창조적인 생각과 발명하려고 하는 정신과 그들이 생각한 꿈을 날개를 펼칠 때 그들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고 또 부도 누릴 수 있고 명예도 누릴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발명만이 살길이라는 남종현 회장의 뜨거운 발명 사랑이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