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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봉암사 은암당 고우 대종사 분향소

 

 

 

 

 


안홍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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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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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진 2021-09-10 04:32:50

    적어도 수행자의 마지막 길의 장엄은 일반 세속과는 좀 다르게 해야 하지 않을까?
    화환 받아 늘어 놓는 것도 꼴불견이고.....
    존령을 모신 제단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적이고 추루하다.
    적어도 법정스님 열반후에 꾸며진 정도로만 해도 좀 더 불교문화적이지 않을까?
    불교의 장례 문화를 보면...의식이 없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 한다.
    어마무시한 제단을 만들고 어마무시한 부도를 만들고....현실이 그렇더라도
    좀더 품격 있고 절제 있는 장례문화를 연구하고 홍포하여야 한다.

    제단은 품격있는 촛대와 향로에 차 한 잔으로 꾸미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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