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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전 감사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예방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했습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원행스님에게 사회를 위해 헌신했던 월주 대종사의 빈자리가 크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불교계가 한국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애쓰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스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최재형/전 감사원장  
(좋은 사찰들 문화재로써 여러 군데 방문했고 또 그 사찰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얼마나 불교계에서 애쓰고 계신지 우리나라 문화유적 보존하는데 애쓰시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원행스님은 최 전 원장과 함께 예방한 조명희 의원에게도 “덕분에 불교계 현안들이 잘 전달될 것 같아 든든하다.”며 정각회 활동처럼 이번에도 힘써주기를 당부했습니다. 

원행스님은 예방단에게 “이번에 최 전 감사원장이  큰 결정을 하셨고 어려운 길이지만 용기를 내시기 바란다.”며 활동의 성과를 기원하고 불교문화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이 있고 특히 불교 전통문화를 지키는데 제일 앞장서서 해오고 있었고 앞으로 큰일을 하시면 전통문화 유지하고 계승, 발전시키는데 큰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어 비공개 예방을 마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대선경선을 앞두고 원행스님에게 조언을 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원행스님에게 “부처님의 자비, 광명의 사상이 온누리에 퍼져서 우리 대한민국이 그런 부처님의 마음으로 밝은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불교현안문제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재형/전 감사원장 
(저는 문화재로써 사찰이 가지는 고유한 성격들을 반영해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세율이나 전기료 등에서 할인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된다는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에 나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한 화합과 변화의 목소리를 내며 경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BTN 뉴스 정준호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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