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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JTS, 부산불교복지협의회에 침구와 의류, 문구류 등 기증

 

사단법인 부산광역시불교복지협의회와 국제 구호단체 한국JTS가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침구류 2,500여점과 의류, 문구류 등 460박스를 지원합니다.

‘한국JTS의 포근한 봄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불교복지협의회 회원기관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 4,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국JTS 최기진 국내사업팀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어려운 세대에 전달돼 부처님의 자비가 널리 전해지길 발원했습니다.

물품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낙동종합사회복지관,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등 30여 곳에 분배된 후, 불교봉사단체 사단법인 미소원 청년회 등 봉사자가 세대별로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조용수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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