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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스님 성역화 사업 무안서 8월 첫 삽

〔앵커〕 근대 한국 불교의 선지식 청화 대종사는 철저한 수행을 몸소 실천해 아직도 우리들 가슴 속에 남아있습니다. 청화스님의 고향인 전남 무안군 운남면 일대에 스님을 선양하는 성역화 사업이 본격 시작되는데요, 오는 8월 첫 삽을 뜰 전망입니다. 김민수 기자입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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