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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에서 야생 버섯 사진 60여점 전시

영축총림 통도사가 제2회 야생 버섯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통도사는 어제 경내 명월료에서 방장 성파 대종사, 주지 현문스님, 최석영 등 영남알프스버섯연구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통도사 야생 버섯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2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1년간 통도사 영축산 기슭에서 촬영한 야생버섯 사진을 계절과 종류별로 정리해 총 60여점의 사진을 선보입니다.

성파 대종사는 “이번에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버섯의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며 그만큼 영축산의 자연의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인만큼 수행정진과 자연 보호는 둘이 아닌 하나로 생각하며 사부대중 모두가 동참해주길 당부했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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