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문화재청, 서울 진관사 소장 괘불도 및 괘불함 문화재 등록 예고

문화재청이 서울 진관사가 소장한 괘불도와 괘불함을 문화재 등록 예고했습니다.

괘불도와 괘불함은 1935년 일섭스님 등이 조성해 삼각사에 봉안했다가 1960년부터 진관사에서 소장해 온 유물로, 현재 진관사 수륙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존도 형식으로 명암법을 사용한 그림자 표현 등 입체감과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 근대기의 새로운 표현 기법을 적극 반영한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제작연도와 제작자, 시주자가 명확히 기록돼 있어 문화재 등록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