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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법사, 미얀마 안정ㆍ평화 기원 특별기도

부산 홍법사가 미얀마의 안정과 평화를 기원하는 ‘신묘장구대다라니 3일 특별기도’를 봉행했습니다.

부산 홍법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경내 대웅전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 45분까지 연꽃등을 밝히며 미얀마의 안정과 평화를 기원하는 신묘장구대다라니 3일 특별 기도를 봉행했습니다.

참석 사부대중은 부처님의 가피를 통해 미얀마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생되지 않기를 다함께 기원했습니다.

주지 심산스님은 “미얀마에서 일부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큰 재앙이 발생해 몹시 가슴이 아프다”며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이 기도를 통해 하루빨리 미얀마에 평화와 안정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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