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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폰 사진 공모전 전 국민 참여 가능

〔앵커〕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불교TV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폰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특히 스님만 응모할 수 있었던 자격제한을 없애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게 됐는데요. 상금 규모도 대폭 확대해 불교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공모전 소식을 윤호섭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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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찰과 불교문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알리기 위해 BTN불교TV가 지난해 개최한 ‘제1회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

100여 명의 스님들이 800여 점을 출품하며 성황리에 진행된 폰사진 공모전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공모전은 사찰 풍경과 자연경관, 부처님 가르침, 수행, 포교현장 등 불교를 소재로 한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휴대전화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BTN 홈페이지에 5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출품작은 국내외 타 공모전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다른 작품을 표절·합성하거나 공공질서·미풍양속에 저해되는 경우 입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품작은 내부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스타일, 구성, 이야기, 종교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6월 말 심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입상작은 지난해보다 훨씬 큰 규모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BTN 대상 상금 200만원을 비롯해 BTN 사장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됩니다.

당선작은 BTN TV와 VOD, 유튜브 콘텐츠 등으로 활용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BTN 본사에서 오프라인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불교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름다운 한국불교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3회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

휴대전화 속 나만의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의 신심을 높이는 특별한 공모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BTN 뉴스 윤호섭입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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