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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현대불교문학상에 이하석, 성석제, 정휴스님

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현대불교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현대불교문학상에 이하석, 성석제, 정휴스님이 선정됐습니다.

제22회 현대불교문학상 시 부문은 이하석 작가의 ‘향촌동 랩소디’, 소설 부문은 성석제 작가의 ‘왕은 안녕하시다’, 선 문학 부문은 정휴스님의 ‘백담사 무문관 일기’가 선정됐습니다.

특히 불교문학 창달에 이바지한 승려문인에게 수여하는 선 문학 부문을 신설해 불교문학을 견인해온 정휴스님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21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개최될 예정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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