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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도량 남해 미륵암, '코로나19 극복' 용왕대재 봉행21일 사찰 앞 바닷가에서 코로나19 극복 위한 용왕대재 봉행


경남 남해 지역을 대표하는 방생도량 미륵암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용왕대재를 봉행했습니다. 

남해 미륵암 주지 청운스님은 지난 21일 사찰앞에 위치한 바닷가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신축년 용왕대재를 봉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병마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의 빠른 완쾌와 의사, 간호사, 방역 관계자 등의 건강 기원을 비롯해 소상공인 등 경제 침체로 인해 고통받는 자영업자들이 빨리 일어날 수 있기를 염원했습니다. 
 


남해 미륵암 주지 청운스님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어 안타까우며 빠른 시일내에 모든 국민들이 훌훌 털고 다시 일어 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용왕대재를 봉행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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