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불교국가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 지지

시민과 정부군의 대치가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조계종 지부도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했습니다.

조계종 지부는 불교국가 미얀마가 군부 쿠데타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붓다의 나라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매일 피켓 기도 등을 통해 마음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한국종교지도자들의 평화 기도를 촉구하며 이러한 기도와 마음이 미얀마 국민에게 전달되길 기원했습니
 

조계종 지부는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문을 발표하고 정상적인 정부 운영을 위해 군부에 선거결과를 인정하고 정부인사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뜻을 총칼로 억압하고 역사를 왜곡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 평화적인 의사표현을 보장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