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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한부모가정ㆍ탈북청소년에게 나눔

천태종이 한파와 코로나에 더욱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을 전했습니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17일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한국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8개 탈북청소년학교 등에 마스크 7만장을 비롯해 손 소독제와 물티슈 등 코로나 예방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윤동주 우리들학교장은 최근 후원이 감소하고 북한이탈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개학을 앞두고 방역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면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과 평화통일 탐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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