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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종단협 새 사무총장에 도각스님 선출

한국불교종단협의회가 새 사무총장에 관음종 총무부장 도각스님을 선출했습니다. 특히 연말 시상식과 각종 방송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편향 사례에 공동 매뉴얼을 만들고 연대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가 오늘 코로나19로 취소했던 신년하례를 시작으로 올해 첫 이사회와 57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무총장에 관음종 총무부장 도각스님을 선출했습니다.
 
후보에는 관음종 총무부장 도각스님, 원융종 총무원장 진호스님, 법상종 총무부장 해월스님이 등록했으며 38표 가운데 21표를 얻은 스님이 최다득표로 당선됐습니다.

도각스님은 21표, 해월스님은 11표, 진호스님은 6표를 얻었습니다.

도각스님은 화합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무총장직을 맡아 무보수로 임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종단협 회장 원행스님은 신임 사무총장에게 곧바로 임명장을 전달했으며 임기는 3년 단임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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