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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드론 불법 촬영 감시단 떴다

〔앵커〕 하늘을 날며 아름다운 풍경을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는 드론의 보급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됐는데요, 그만큼 피해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정총림 범어사가 부산 시민단체들과 함께 불법 드론 촬영으로 인한 문화재 훼손과 수행환경 보호를 위해 나섰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입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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