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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BTN과 함께..특집 다양

[앵커]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불교TV가 신축년 설을 맞아 풍성한 특집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상월선원 자비순례 등 다큐멘터리와 특집대담, 동서음악 한마당 등 다양한 특집을 최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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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설 연휴 첫 날인 오는 11일과 12일 오후 5시에는 ‘한국뮤지컬, 악극의 귀환’ 2부작으로 사라진 악극의 르네상스 시절과 계승발전을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을 다룹니다.

11일 오후 7시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의 특별대담을 통해 희망과 상생의 등불을 밝힐 종단 운영 계획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12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에는 지난해 여름부터 시작됐던 상월선원 자비순례 전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2부작이 연속 방송됩니다.

천막결사 정신을 잇는 길 위의 수행이자 불교중흥을 여는 전법과 포교의 모든 여정을 담았습니다.

12일 오전 9시 30분에는 임진왜란 당시 통곡의 불바다를 연민과 사랑으로 품었던 사명대사의 일대기 ‘자비의 깊은 바다 사명대사’가 안방을 찾아갑니다.

부처님 법 만난 것이 최상의 행복임을 자부하는 조계종 명예원로의원 혜승스님의 삶과 수행 다큐멘터리 ‘법답게 살다, 송암 혜승대종사’는 12일 오전 11시 30분에 방영됩니다.

12일 오후 1시는 ‘박범훈의 소릿길’이 설 특집으로 민요와 재즈, 찬불가와 재즈 등 동서양의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12일, 13일 오후 3시에는 BTN불교라디오 울림 다섯 스님의 ‘출가와 그 의미’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울림톡톡 2021 새로운 시작 2부작’을 볼 수 있습니다.

천년고찰 백운사의 백일기도와 부처님 조성의 전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설날특집 천년고찰 백운사에 새 부처님 나투셨네’는 12일 저녁 10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에는 다큐멘터리 ‘수미산의 흰 눈, 설국 무명스님’을 통해 천막법당을 시작으로 부처님만 바라보고 살아온 무명스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도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특집 방송을 진행합니다.

11일 오전 7시 ‘향기로운 바람 자우입니다’에서는 올드팝을 통해 고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김미진의 울림팟티’에서는 ‘다시 듣는 환경콘서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12일 ‘그대에게 이르는 길 운성입니다’와 ‘이모티콘 황인선입니다’는 새해의 희망을 주제로 메시지와 라이브를 통해 청취자와 교감합니다.

양일간 저녁 6시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와 ‘강민석의 소울케이크’는 설 연휴에도 보이는 라디오로 음악과 토크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BTN 뉴스 최준호입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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