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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천태예술공모대전 대상 이정영 씨 불화 '염원'

 

천태종이 주최한 제5회 천태예술공모대전에서 이정영 씨의 불화 작품 ‘염원’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천태종 총무부장 월장스님은 오늘 서울 인사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염원’을 통해 불교미술의 전통은 살리고 새로운 해석과 시도를 담아낸 이정영 씨에게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천만 원을 수여했습니다.

최우수상 불화부문은 이지언 씨의 ‘대각국사 의천 진영’, 조각부문은 주성진 씨의 ‘2020년 오늘’, 공예부문은 김미경 씨의 ‘묘법연화경 7권 경보’, 민화부문은 맹순화 씨의 ‘십장생도’에게 돌아갔습니다.

천태종은 불화와 조각, 공예, 민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작품을 공모했으며 마감 결과 70점이 응모했습니다.

이 가운데 총 50명이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오는 30일까지 전시됩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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