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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선원 씨앗 퍼져 불교중흥 계기로

〔앵커〕 지난해 칼바람이 몰아치는 흙바닥에서 비닐하우스를 법당으로 90일 수행을 이어간 아홉 스님의 천막결사가 불교 안팎으로 큰 관심을 받고 울림도 전했는데요, 상월선원 1주년을 맞아 아홉 스님의 죽음을 불사한 수행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소개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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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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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자적어봅니다 2020-11-22 01:43:34

    한국불교조계종 민낯 . 씨앗? 불교중흥? 책? 차라리 보도를 하지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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