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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 여사와 진관사의 인연

2015년 아시아를 순방 중이던 바이든 여사는 한국에 도착해 가장 먼저 진관사를 찾아 주지 계호스님과 총무 법해스님의 안내로 사찰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바이든 여사는 1시간 가량 차담을 나누며 “한국 사찰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여성 수행자의 수행과 교육 환경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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