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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국가불사 원력으로 난관 극복해야"

〔앵커〕 진각종이 종조 회당 대종사 열반을 추모하는 추념불사를 온라인으로 봉행했습니다. 오는 30일 임기를 마무리하는 통리원장 회성정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진언행자들의 원력과 책무를 강조했습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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