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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법난 고통 시로 승화한 혜성 대종사

〔앵커〕 10․27 법난 피해자였던 혜성스님의 시집 ‘군화에 짓밟힌 법당’이 출간됐습니다. 스님의 육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가해자를 이해하고 용서하려는 내용이 담긴 시들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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