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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사 주지 주석스님 첫 산문집 출간

부산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이 일상생활 속 이야기와 신문에 연재한 글들을 모은 첫 산문집을 출간했습니다. 

부산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은 지난 13일 송정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쿠무다에서 첫 산문집 ‘오늘의 발끝을 내려다본다’ 출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석스님은 “일상적인 삶속의 단조를 다정한 언어에 담아낸 이번 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적으나마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담엔북스에서 출간한 주석스님의 첫 에세이집 ‘오늘의 발끝을 내려본다’는 220페이지 양장본에 3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1, 2파트는 일상적인 삶속의 이야기가, 3파트는 불교적인 관점의 내용들로 담겼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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