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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문화원 설립 고불당 경우스님 영결식 엄수

 

주간불교신문을 창간한 재단법인 대각문화원의 설립자 고불당 경우스님의 영결식이 부산 대각사에서 엄수됐습니다.

대각문화원은 오늘 대각사 큰법당에 경우스님의 영단을 마련해 문도와 신도들의 추모 속에 스님의 마지막을 기렸습니다.

영결식은 밀양 영산정사 주지 선근스님의 명종 5타, 문도회장 호국사 주지 월원스님의 행장소개, 육성법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경우스님의 법구는 대각사에서 발인해 밀양 승화장에서 다비 후, 스님이 평생을 일군 영산정사에 모셔졌습니다.

 


조용수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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