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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원법사,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쌀’ 전달

대한불교 서명종 포항 원법사가 지난 14일추석을 앞두고 포항시에 자비의 쌀 1,100포를 전달했습니다.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 손옥순 신도회장과 신도회 임원들은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시장에게 추석맞이 자비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해운스님은 “태풍 피해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신도님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이강덕 시장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나누는 도움의 손길 감사를 표하고 “자비의 쌀은 꼭 필요한곳에 잘 쓰이도록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원법사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을 맞아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자비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쳐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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