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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사회복지법인 성불복지회(대표이사 현각스님)가 운영하는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이 전국 1,268개 기관 중에서 <2019년 전국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서 공익형사업과 시장형사업을 평가하는 2그룹에서 최고 등급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및 19년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충주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적으로 205개 기관 중에서 지역 전체의 노인일자리사업의 성장을 위해 지자체와 기관, 기관 간 연계 및 협업 실적을 반영하여 평가 지표에 따른 사업별 1차 정량 심사(150% 선정) 후, 기관별 성과보고 심사 등의 2차 정성 심사를 통한 S등급(최고등급)을 받게 된 충주시니어클럽은 참여노인의 1인당 연매출, 참여기간, 예산 대비 수익 비율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충주시니어클럽 김익회 관장은 “성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충주시(노인장애인과)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및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이룬 성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으나,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고 어르신들과 항상 소통하며 보다 나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로 특성화된 사회복지시설로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2018~2019년 연속 최고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는 최고등급인 S등급과 함께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승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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