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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건강 책임진다

[앵커] 동국대의료원과 나눔의 집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건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동국대의료원은 할머니들에게 진료비 감면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산하 의료기관들은 나눔의집 건강관리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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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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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 2020-09-16 14:17:54

    와 오랜만에 접하는 따뜻한 기사인 것 같아요. 아직 세상은 밝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의료진분들 정말 너무 멋지고 본 받고 싶습니다. 저도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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