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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암각화로 꽃피운 화엄 만다라

[앵커] 바위와 동굴 등에 새겨진 암각화는 7천년의 세월을 거슬러 선조들의 유구한 정신과 신비함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는데요. ‘하늘이 감춘 그림’을 테마로 원융무이와 극락왕생 등 불교적 관점으로 풀어낸 알타이 암각화 탁본전이 열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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