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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매처럼 고고한 법향 남긴 혜초스님

〔앵커〕 지난 26일 원적에 든 태고종 전 종정 혜초당 덕영 대종사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어제 순천 선암사에서 종단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참석한 사부대중은 종단의 기틀을 다지고 종도 간 화합에 앞장서 온 스님의 업적과 유훈을 기렸습니다. 혜초스님의 마지막 가는 길 현장에 김민수 기자입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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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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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 2020-09-01 21:01:48

    감사합니다..큰스님..
    지계를 칼같이 지키셨던..
    요즘 뵙기 드문..큰 어른 스님이신데
    이렇게 떠나시니..
    스님의 법문..들으며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극락왕생하시기를 발원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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