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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닿는 절 대견사 장육관음 점안

〔앵커〕 하늘 닿는 절 대견사가 복원ㆍ중창된 지 6년째를 맞고 있는데요. 중창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처님의 가피와 영험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전국 대표 기도 도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견사가 관음전에 부처님을 모시고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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