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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 로힝야 난민촌에 코로나19 방호복 1만 벌 지원

 

국제구호단체 JTS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에 위치한 로힝야 난민촌 의료섹터에 코로나19 방호복 1만벌을 지원했습니다.

85만 명이 넘는 소수민족 난민들이 집단 거주하는 난민촌은 높은 인구 밀도와 낙후된 의료 시스템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고 개인보호장비가 부족했습니다.

JTS는 유엔세계식량계획과 협력해 방호복 1만벌을 지원하면서 난민촌의 코로나 방역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JTS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난민촌에 긴급 식량과 가스버너 10만대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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