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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호남사찰 피해..화엄사, 자비의 손길

〔앵커〕 이번 폭우로 호남지역도 12명이 사망하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일부 사찰들도 침수되고 상하수도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이런 가운데 화엄사가 이재민들에게 대피 공간을 제공하며 자비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김민수 기자입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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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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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시민은 2020-08-15 22:10:30

    이재민들을 위해 함께 뛴 화엄사의
    망설임없는 결단과 따뜻한 마음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삭제

    • 이승철 2020-08-10 07:58:24

      대구 침산동에 있는 도심 법당(포교당) 운영해보실 스님을 찾습니다.
      법당 시설 후 점안불사만 올리고, 개원불사도 올리지 못한 채,
      급한 사정으로 본찰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삼존불 및 일체의 법당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공심으로 포교당 운영에 뜻이 있는 스님은 연락주세요.

      혹은 대구지역 불자들의 모임장소나 사무실 등...
      지역 불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도 좋겠습니다.

      - 보증금 500만/월 30만 (33평/공양간포함)
      - 시설권리금 : 거저 드리다시피 넘겨드립니다.
      - 아니면... 월세 30만원만 부담하시고, 운영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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