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 수해 피해 이주민 아픔 어루만져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구호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진제 대종사는 최근 뉴스를 통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소식을 접하고 오늘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평소 법문을 통해 참 나를 찾는 참선수행과 더불어 동체대비의 보살행을 강조한 진제 대종사는 각종 국가 재난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자비행을 실천했습니다.

이외에도 세 자녀 이상을 둔 100가정을 선정, 1년에 100만원씩 10년간 총 10억 원을 출연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처님오신날과 연말에는 조계종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불교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봉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이승철 2020-08-10 08:03:23

    대구 침산동에 있는 도심 법당(포교당) 운영해보실 스님을 찾습니다.
    법당 시설 후 점안불사만 올리고, 개원불사도 올리지 못한 채,
    급한 사정으로 본찰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삼존불 및 일체의 법당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공심으로 포교당 운영에 뜻이 있는 스님은 연락주세요.

    혹은 대구지역 불자들의 모임장소나 사무실 등...
    지역 불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도 좋겠습니다.

    - 보증금 500만/월 30만 (33평/공양간포함)
    - 시설권리금 : 거저 드리다시피 넘겨드립니다.
    - 아니면... 월세 30만원만 부담하시고, 운영하   삭제

    Back to Top